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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박해진,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‘발렌티노’룩 주목

배우 박해진의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. 그는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하우스 발렌티노(VALENTINO)’ 행사 참석 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, ‘발렌티노로 공항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.

 

박해진이 입은 아이템들은 발렌티노 2019/2020 F/W 컬렉션이다. 스트리트 브랜드 언더커버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으로, 발렌티노의 쿠튀르 전통에 언더커버 스트리트웨어의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인다. 이 컬렉션은 타임 트래블(Time travel), UFO, 베토벤의 음색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.

 

박해진은 오버 사이즈의 아우터에 감각적인 레터링이 돋보이는 이너를 매치해 시크하게 스타일링했다. 여기에 브이 로고가 돋보이는 버킷백과 클라이머스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.

 

한편 박해진은 tvN 드라마시크릿(가제)’에서 119특수구조 대원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지난 3월부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.

 

 

사진출처 발렌티노

EYEKYNY MAGAZINE 김 정연 기자

Trendsetter IKYNY MAGAZ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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